기사입력 2012.04.28 08:19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로빈 판 페르시(아스널)의 재계약 협상이 또 다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28일(한국시간) 영국 언론 'BBC'는 '판 페르시가 아스널과의 재계약 협상을 유로 2012 이후로 미룰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당초 판 페르시는 남은 경기에 집중하겠다며 시즌 종료 후 협상 테이블에 앉을 계획이었다. 반면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6월 개막하는 유로 2012 이전에 재계약을 매듭짓겠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판 페르시는 시즌 마지막 경기 웨스트 브롬위치전을 치르고 4일 뒤 네덜란드 대표팀에 차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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