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21 17:21 / 기사수정 2012.04.21 17:21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산토스의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이 터진 가운데 제주가 서울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제주는 2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9라운드서 1-1로 비겨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주는 0-1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지만 후반 추가 시간 공격수 산토스의 동점골로 기사회생했다.
수중전으로 펼쳐졌지만 경기는 속도감 있고 박진감이 넘쳤다. 서울은 전반 1분 김동우의 헤딩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제주는 전반 19분 배일환의 대각선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서울은 전반 20분 김태환의 패스에 이은 데얀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은 득점 없이 마감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