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황신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최명길, 신애라와 함께 비 오는 날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9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데이트"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황신혜 SNS
이날 황신혜는 원조 미인 최명길, 신애라와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세 사람은 정원이 한눈에 보이며 원목으로 된 소품이 가득찬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 사람은 거울 앞에서 함께 우정샷을 남겼고 또 타이머를 맞춰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웃음을 짓기도 했다.
원조 미인 3인방의 낭만 데이트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으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신계숙, 양정아와 케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 = 황신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