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송지효'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래퍼 넉살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는 '넉살 토크 얼마나 웃긴 건지 감도 안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넉살은 "벌써 결혼 4년 차다. 둘째가 작년 10월에 나왔는데 벌써 8개월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둘 다 남아라고 밝힌 넉살은 "첫째 애는 제가 웬만하면 다 씻기고, 일 없으면 등원도 제가 가려고 한다"라며 육아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송지효'

유튜브 채널 '송지효'

유튜브 채널 '송지효'

유튜브 채널 '송지효'
특히 몸으로 놀아주는 일이 많다며 "첫째랑 몸싸움을 많이 한다. 박치기하고 밀고. 미친다 미쳐"라고 덧붙였다.
넉살은 "첫째를 낳고 나서 (아내와) 많이 싸웠다"며 "둘 다 처음이니까. 신혼생활도 제대로 못 즐기고 애들 키우고 그러니까. 둘이 뭐 결혼하면서도 각자 살아왔던 스타일이 있었던 거다. 그러다 깨달았다. 제가 인간이 됐다"라고 변화를 설명했다.
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6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 5개월 만인 2023년 2월 득남했다.
지난해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졌고, 같은 해 10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지효'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