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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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2주 차' 금조, 15kg 쪄도 행복…"내 반지 ♥남편 새끼손가락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08:57 / 기사수정 2026.07.10 08:57

윤현지 기자
금조 SNS
금조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만삭 화보 공개와 함께 2세의 이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금조는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여전히 호르몬의 영향 크게 받지 않고 마냥 둥실둥실 푸데푸데 행복하게 보내는 중인 32주차 임산부"라며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15kg 쪄서 반지가 안 맞아 내 반지는 오빠 새끼 손가락에, 오빠 반지는 내 검지 손가락에"라며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첫째 아이) 이름을 지었다. '조은'"이라며 "우리는 아이를 갖기로 마음 먹은 순간부터 둘째까지 계획했기에 둘째 이름은 '조보화'다"라고 2세 이름도 밝혔다.

금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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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만삭 화보에서 금조는 아름다운 D라인을 감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백기범은 아내의 배를 다정하게 감싸 안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백기범이 금조의 배에 귀를 기울이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본명 조성재)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금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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