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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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19년전 얼굴이랑 똑같네…스태프 "젊어졌다" 반응 (채정안TV)

기사입력 2026.07.10 08:15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채정안이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채정안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늬들이 Y2K를 알어?!  | 젠지력 완충된 뱀파이어 여배우의 영크크 라이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19년 전과 다름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Y2K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한 뒤 동안 외모를 뽐낸 것. MBC '커피프린스 1호점'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비교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무려 19년이 지났지만 한결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는 채정안의 영크크 라이프 비결"이라는 자막과 함께 끼니마다 단백질을 챙겨 먹는 채정안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채정안은 신봉선과의 콘텐츠를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Y2K 감성으로 세팅했다. 그리곤 매니저에게  "이렇게 입은 여자가 전화번호 달라고 하면 어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매니저는 "지금은 안 줄 거 같다. 옛날이면 줄 것 같다. 요즘엔 무서울 것 같다. 포스가 있으니까"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줬다. 

또다른 스태프는 스타일링을 마친 채정안을 보고 "젊어졌다"고 말하기도. 이에 채정안은 "보통때는 얼마나 늙어 있었냐"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사진 =  유튜브 '채정안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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