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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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결혼 13년차에 깜짝 커플룩…구매 가능하다 홍보, 손잡고 달달 "슈퍼스타도 입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06:15

이예진 기자
이상순 라디오 계정
이상순 라디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라디오 굿즈를 홍보하며 커플룩처럼 옷을 맞춰 입은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SNS에는 "사랑스러운 커플이 더 사랑스럽게 보이는 마법. 커플룩으로도 안성맞춤 '완하 굿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슈퍼스타 이효리도 입었다!", "판매 마감 D-6. 한정판 완하 굿즈 아직도 구매 망설이고 계신가요?"라며 굿즈 홍보에 나섰다. 또한 "상순 그레이 L사이즈, 효리 흰색 M사이즈"라며 착용 사이즈도 함께 공개했다.

이상순 라디오 계정
이상순 라디오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순과 이효리가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굿즈 티셔츠를 맞춰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거나 다정하게 어깨에 기대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에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오랜 시간 함께한 부부다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했다. 제주도에서 생활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으며, 이상순은 현재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이상순 라디오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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