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몸무게가 밝혀지면서 놀라움을 안긴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의 자기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유명한 인물. 평소 식단 관리부터 꾸준한 운동까지 이어가며 "실루엣이 달라진다"고 강조해온 그의 자기 관리 비법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 3월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도 야노시호는 자신만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 매트를 펼쳐 요가로 하루를 시작하는가 하면, 벽의 도움 없이 물구나무를 유지하는 고난도 동작까지 선보였다.
특히 올해 50세를 앞둔 나이에도 "아직 갱년기를 느끼지 못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KBS 2TV '편스토랑'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인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뺀다는 의미)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나 살이 쪘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 차림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살이 쪘다는 그의 말이 쉽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이후 야노시호는 직접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한다. 실제 수치가 공개되자 현장 제작진은 물론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패널들은 "키가 173cm인데", "이게 정말 4kg이 찐 몸무게인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는 평소 즐겨 먹는 '급찐급빠' 레시피도 공개한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2개로 완성하는 간단한 관리식에 MC 효정, 엄지인 등 여성 출연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야노시호의 놀라운 자기 관리 비법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