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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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연기 후 이상한 일 반복"...재연 배우 고민에 서장훈 현실 조언 (물어보살)

기사입력 2026.07.06 11:46 / 기사수정 2026.07.06 11:46

정연주 기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심야괴담회' 재연 배우가 촬영 후 겪은 기묘한 일을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오싹하게 만든다. 현실과 연기를 오가는 재연 배우의 솔직 경험담이 공개될 예정이다.

6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2회에서는 MBC '심야괴담회' 재연 배우로 활동 중인 고민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고민녀는 촬영을 거듭할수록 심해지는 가위눌림과 기묘한 경험 때문에 고민이라며 보살들을 찾아온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고민녀는 평소에도 기가 약한 체질로 가위에 자주 눌리는 편이지만, 공포물 촬영을 한 뒤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반복된다며 고민을 토로한다. 

귀신 역할을 연기하는 순간에는 단순한 연기라고 생각하지만, 촬영이 끝난 뒤에도 그 불안감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고민녀는 촬영 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보살즈' 서장훈과 이수근은 해당 사연을 들은 뒤 공포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심리적인 원인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고민녀 역시 그동안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불안감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 이날 고민녀는 공포 콘텐츠 애청가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한다. 그는 '재연배우들은 촬영 후 정말 괜찮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는다. 

'심야괴담회' 재연 배우의 오싹한 사연은 6일 오후 8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Joy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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