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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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다레드, ♥20살 여친 혼전임신 발표 "돈 많이 벌어야겠다"

기사입력 2026.05.28 08:36 / 기사수정 2026.05.28 08:36

조혜진 기자
폴로다레드와 지영
폴로다레드와 지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래퍼 폴로다레드(본명 최상현)가 연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폴로다레드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폴로 2세"라는 글과 함께 아기 초음파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2004년생인 폴로다레드는 2006년생 틱톡커 지영과 수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초반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후 폴로다레드는 "나 진짜 잘 키울 거고 열심히 키울 거다. 잘 봐라. 폴로 2세가 어떤 멋있는 사람이 되나. 근데 나도 엄마를 닮았음 좋겠단 생각을 하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팔로워들의 궁금증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임신 소식 들었을 때 기분으로 그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다"고 기쁨을 드러냈고, 육아 유튜브 계획을 묻자 "함께 하실 PD님들 연락 달라"고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아빠가 된 후 마음가짐을 묻는 질문에 폴로다레드는 "돈 많이 벌어야겠다. 그리고 다들 경제적 여유를 물어보시는데 생각보다 저 잘 번다. 만약 어려워진다면 일자리를 찾아서라도 일을 하지 않을까.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한편, 폴로다레드는 2022년 Mnet '쇼미더머니 11'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폴로다레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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