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4
연예

신지♥문원 신혼집, CCTV 11대부터 노래방까지…"전 주인에게 받은 것" 해명 (편스토랑)[종합]

기사입력 2026.05.22 23:12 / 기사수정 2026.05.22 23:25

윤재연 기자
편스토랑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11대의 CCTV와 노래방까지 갖춘 신지, 문원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신지·문원 부부의 신혼집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신혼집은 3층 규모의 단독주택이었다. 특히 신지의 곁에는 집 안에서도 늘 무전기가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편스토랑
편스토랑


신지는 집 안에서 갑자기 보이지 않는 문원을 찾기 위해 여러 차례 무전기를 호출했지만 답이 없자, 직접 남편을 찾아 나섰다.

이어 신지는 집 안 CCTV 화면까지 확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패널 이연복은 "무전기로도 부족해서 CCTV를 설치했냐"라고 농담했고, 김영희는 "문원 씨, 당근을 흔들어 달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지는 "단독주택이 좀 위험하니까 (설치했다). 남편이 전 주인분께 그대로 양도받았다"라고 다급히 해명했다.

또, 총 11대의 CCTV가 집 전체를 둘러싸며 설치돼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이후 CCTV를 통해 찾은 문원은 집 안 노래방에 머물고 있었고, 11대의 CCTV는 물론 노래방까지 갖춘 신혼집 규모에 감탄이 이어졌다.

편스토랑
편스토랑


홀로 노래방 시간을 즐기고 있는 문원에 신지는 "여기 있을 줄 알았다"라며 익숙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맥주까지 마시고 있는 문원에 신지가 "힘들었냐"라고 묻자 문원은 "힘든 게 아니라 노동주, 새참이다"라고 어색하게 변명했다. 

이 때 신지가 문원의 머리를 정리하려 하자, 문원이 순간 놀라하며 머리를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이거는 오해할만 한 건데, 남자들은 순간적인 반응이다"라며 해명했다. 

이후 신지는 문원에게 "하나만 더 부르고 와라"라고 하며 맥주를 뺏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신지·문원 신혼 부부의 달달한 일상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