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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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제대로 차였다 "사내로 보이지 않아"

기사입력 2026.05.22 22:21 / 기사수정 2026.05.22 23:23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허남준이 차였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에서는 포옹을 나누는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세계는 견고했던 자신의 세상을 금가게 만든 신서리를 향한 마음을 확인해보기 위해서 포옹을 했다. 

신서리를 향한 떨림을 확인한 차세계는 "난 너한테 '고'하기로 했다. 어때? 영광이지? 말문이 막혔지? 너같은 여자한테 일생에 한번 올까말까할 기회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신서리는 "나는 짜릿하지 않았다"라고 했고, 차세계는 "그럴리가 없잖아. 페로몬을 뿜어대는 나같은 남자한테 안겼는데. 거짓말 하지마"라면서 당황했다. 

신서리는 "나는 쓸데없는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너를 사내로 보지 않는다"고 다시 한 번 못을 박았고, 황당해하는 차세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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