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더욱 빛나는 미모를 공개했다.
22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어두운 청색의 짧은 하의와 하얀색 반소매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짧은 단발머리를 깔끔하게 귀 뒤로 넘긴 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푸르른 배경도 눈길을 끈다. 잔디와 나무가 가득한 장소가 신지의 미모를 더 빛나게 해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향후 방송될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