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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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580만 원 금반지 내려놨다…"예전 같으면 깔별로 샀는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2 17:21 / 기사수정 2026.05.22 17:21

이유림 기자
안선영 계정
안선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고가의 금반지 구매를 포기한 일상을 전했다.

21일 안선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벼르고 벼르다 쇼룸 드디어 방문. 문 열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주얼리 브랜드 쇼룸을 방문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픈 전 쇼룸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고급스러운 반지를 착용한 안선영의 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뻐"라며 반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이내 "금과 다이아는 580만 원이라 살포시 내려놨다"고 현실적인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선영은 "그 돈이면 캐나다 바로 보러 한 번 더 가는데 싶었다"고 털어놓으며 반지를 포기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전 같으면 깔별로 두세 개 샀을 텐데"라고 덧붙이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1976년생으로 만 49세인 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안선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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