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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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세계로 오는 미녀 에스더'…'로스트아크', 세 번째 피규어 '니나브' 선보인다

기사입력 2026.05.22 17:32 / 기사수정 2026.05.22 17:3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크라시아의 미녀 에스더가 현실 세계로 온다.

22일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스트아크'의 세 번째 프리미엄 피규어 '니나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니나브'는 7인의 초대 에스더 중 한 명으로,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2015년 설립된 피규어 개발사 인피니티 스튜디오와 협업해 1년이 넘는 기간 피규어를 개발했다. 그리고 이번 피규어는 '속삭이는 작은 섬'에서 동물들과 교감하는 니나브의 모습을 담았다.

피규어 예약은 오늘부터 6월 14일까지 네이버 '로스트아크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되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앞서 '로스트아크'는 또 다른 핵심 등장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의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를 선보여 인기를 끈 바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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