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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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패밀리가 떴다' 멤버들과 16년 만 재회…"얼마만이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2 14:56 / 기사수정 2026.05.22 14:56

장주원 기자
사진= 윤종신 SNS
사진= 윤종신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대성, 이천희와 재회하며 '패밀리가 떴다'를 회상했다.

22일 윤종신의 SNS에는 "얼마만이야. 추억의 패떴"이라는 문구와 함께 윤종신, 대성, 이천희의 단체샷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2010년 종영한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서 합을 맞춘 이후, 16년 만에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재회할 예정임을 밝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윤종신, 대성, 이천희의 재회에 네티즌들은 "어제부터 '패떴' 정주행하고 있는데 엄청 신기하다. 다른 멤버들도 뭉치길", "나만 늙은 듯. 세 사람은 2010년이랑 똑같다"며 추억을 회상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단체샷에 네티즌들은 '패떴' 멤버들의 재결합을 추진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편 '패떴' MC였던 유재석과 '국민 남매' 케미를 보인 이효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다시 한번 '패밀리가 떴다'를 언급했다.

이효리는 "제가 보는 건 아직도 '무한도전',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그런 거다. 저도 옛날 사람이라 옛날이 재미있었던 것 같긴 하다"며 프로그램에 강한 애정을 보였다.

사진= 윤종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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