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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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김종민, 올해 2세 보나…"쌍둥이 운 들어와" (미우새)

기사입력 2026.05.22 13:25 / 기사수정 2026.05.22 13:25

정민경 기자
김종민 / 엑스포츠뉴스 DB
김종민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우새’ 네 남자의 오싹한 저수지 탐방기에 관심이 쏠린다. 귀신 탐지기부터 무속인까지 등장한 가운데, 살목지에서 펼쳐진 기묘한 하루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모여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살목지’의 실제 장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임원희는 돌탑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는 살목지에 가서 연애 소원을 빌겠다며 호기롭게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을 불렀다.

 
무수한 괴담이 존재하는 살목지에 혼자 가기는 무서워 세 사람을 집합시켰다는 말에 MC 서장훈은 “연애 소원을 왜 살목지에 가서 비냐”며 어이없어하다가도 “차라리 처녀 귀신이라도 만나서 소개팅이라도 해라”고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방문한 살목지 곳곳에서는 소름 돋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귀신을 무서워하는 임원희, 서남용과는 다르게 전혀 믿지 않는다는 김종민, 정건주도 여느 저수지와는 다른 분위기에 기분이 묘하긴 하다며 입구부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원희는 혹시라도 나타날 귀신에 대비하기 위해 챙겨왔다며 여러 개의 귀신 탐지기를 꺼냈다. 잠시 후, 특정 장소에서 동시에 울리는 정체불명의 음성에 모두가 아연실색했다는 후문. 




영화 ‘살목지’의 전문 자문가인 무속인도 현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똑똑한 아이가 생기게 해달라고 돌탑에 소원을 빌었다는 김종민에게 올해 하반기부터 2세 운이 들어와 있다고 말하며 쌍둥이 운까지 들어와 있다고 해 김종민을 기쁘게 만들었다.

‘살목지’를 찾은 네 사람의 기묘한 하루는 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포 영화보다 더 소름 돋는 현장 속 네 사람이 무사히 연애 소원을 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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