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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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신혼여행' 최준희, 허니문 2일차에 일만 해…"쉬지도 않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2 10:21 / 기사수정 2026.05.22 10:21

정민경 기자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가 업무에 열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신행(신혼여행) 온지 2일차"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쉬지도 않고 일만 하는 중. 버니즈들을 위하여"라며 신혼여행 중에도 업무를 놓지 않는 워커홀릭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상대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이날 예식장에는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등 故 최진실의 생전 인연들이 참석해 뭉클함을 안겼다. 친오빠 최환희는 부모인 故 최진실, 故 조성민을 대신해 혼주로 동생의 손을 잡고 입장했다.

결혼식 후 그는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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