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공효진이 꾸밈없는 새벽 일상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기차 안 좌석에 앉아 목베개를 착용한 채 이동 중인 모습이다.
특히 “새벽 다섯 시 목표행”, “갑니다 가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이른 새벽부터 이동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모자를 푹 눌러쓴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있는 모습마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낸 공효진의 모습에 팬들은 “진짜 자연스럽고 멋있다”, “피곤해 보여도 분위기 있다”, “새벽 감성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사진 = 공효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