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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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무염 논란' 후 SNS 재개…"태도 돌아봤다" 심경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21 08:41 / 기사수정 2026.05.21 08:41

김예은 기자
아야네 SNS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무염 논란'에 휩싸였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재차 고개를 숙였다. 

아야네는 20일, 개인 채널에 열흘 만에 근황을 전하면서 SNS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저번에 올린 내용으로 많은 분들께 주신 의견 소중히 여기며 더욱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겠다. 그리고 아이에 대한 태도, 주변 사람에 태도도 또 한번 다시 생각하게 될 계기가 됐고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성장해야 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모든 일이 저와 지금 상황을 다시 생각하게 하시는 길이라 믿고 이제 루희도 저도 많이 좋아졌으니 다시 힘을 내고 지내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앞서 아야네는 SNS에 '무염 식단'을 하고 있는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고 온 것 같다며 "충격적이었다"는 심경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면서 아야네의 발언에 갑론을박이 일었고, 부정적 반응이 속출했다. 

이후 아야네는 "원래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는 무염을 권장한다"며 자신의 무염 육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럼에도 지적이 이어지자 "조금 속상해서 올린 거였는데 선생님들에게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더불어 아야네는 어린이집과 해당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선생님들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그러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무염'을 하는 딸에게 볶음짬뽕을 먹인 과거 영상이 재조명 되면서 논란이 지속된 바 있다. 

사진 = 아야네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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