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옥빈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김옥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완벽한 안식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love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발리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에 몸을 담근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젖은 머리 스타일과 꽃 장식이 더해지며 청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에메랄드빛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

김옥빈 계정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좋은 휴가 보내세요", "미모는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그는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라며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옥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