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이후 몸무게를 공개했다.
18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뒤풀이까지 다 했던 오늘자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는 40.3kg이라는 숫자가 찍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예식을 하루 앞두고 공개한 체중이 40.7kg였던 바 있다. 결혼식 이후 뒤풀이까지 마쳤음에도 최저 몸무게를 경신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안겼다.
최준희는 "신혼여행은 LA로 가는데 미국 음식은 진짜 고칼로리 그 자체인 거 아시죠? 고칼로리를 넘어서 탄수화물 살인마 수준"이라며 체중 증가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최준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