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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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불화설' 박봄 품은 뒤 밝은 미소…"새로운 시작 힘차게 응원해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8 13:51 / 기사수정 2026.05.18 13:51

이창규 기자
산다라박 SNS
산다라박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대학 축제 무대를 마치고 후기를 전했다.

산다라박은 18일 오후 "나의 새로운 시작을 힘차게 응원해준 원광대♥♥ 덕분에 아주 큰 힘을 받았어요~!!! 원대 최고!!! 새로운 음악으로 다시 찾아갈 날이 오길 기다려봅니다 99학번 선배님과 함께 또 놀러갈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
산다라박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최근 열린 원광대학교 축제에서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다.

데뷔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학생들 앞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산다라박
산다라박


이에 네티즌들은 "랙잭이들은 더 큰 응원을 하겠서!!!!!", "고생했어요!!", "언니의 새로운 시작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산다라박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최근 활동을 중단했던 박봄이 자신을 둘러싼 마약 논란과 관련해 산다라박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리면서 두 사람 사이에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데뷔 17주년을 맞이한 지난 17일에는 박봄까지 총 네 명의 멤버가 모두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사진= 산다라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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