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0:53
연예

'자녀 학원비 월 300만' 김성은 "♥정조국 보다 많이 벌어…내 돈이다" (라스)

기사입력 2026.05.13 10:41 / 기사수정 2026.05.13 10:41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자녀 학원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5회는 '스승의 날 -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져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이 출연했다.

부모 대표로 출연한 김성은은 "체력이 안되면 공부를 못한다", "점점 올라가" 등 교육에 열띤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아이들의 픽업 스케줄을 계속해서 읊으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어느 학원을 가도 내가 다 있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서경석은 "(남편과) 돈은 비슷하게 벌지 않냐"라고 물었고, 김성은은 "아니요. 제가 조금 더"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유세윤이 "(학원비는) 김성은 씨 돈이네"라고 거들자 김성은은 "맞습니다"라며 열변을 토했다. 

앞서 김성은은 자녀 교육비에 월 300만원 이상 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현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내 채널에서 학원비 정산 콘텐츠를 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영상이 뜨고 검색어에 '정조국 연봉'이 뜨더라. 내 돈으로 학원에 보낸건데, 사람들은 내가 돈을 안 벌고 남편 돈을 쓰는 줄만 안다. 나도 열심히 돈 벌고 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M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