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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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노상현, 변우석과 '계약결혼' 아이유에 "정 주지마...위자료만 들어"

기사입력 2026.05.01 22:19 / 기사수정 2026.05.01 22:19

오수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아이유를 걱정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를 걱정하는 민정우(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희주는 이안대군(변우석)과의 키스 후 계속 키스를 회상하면서 심장 떨려했다. 

이런 자신의 모습에 낯설어진 성희주는 성당을 찾아 "혹시 퇴마도 가능할까요? 요즘 제가 뭐에 홀린 것 같거든요. 어떻게 좀 안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성당에서 민정우를 마주쳤고, 민정우는 성희주를 직접 데려다줬다. 

민정우는 성희주를 옆자리에 태우고 운전을 하면서 미소를 지었고, 그런 민정우의 모습을 보면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떠올렸다. 

이에 민정우는 "너무 정 주지마. 이혼할 때 위자료만 늘어. 그게 돈이든 명예든 마음이든"이라고 했고, 성희주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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