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재결합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재결합을 언급하면서 "앨범 재킷 촬영, 뮤비 촬영, 녹음도 끝났다. 하루에 6시간씩 연습하면서 봉인해제만을 기다리고 있다. 5월 19일에 컴백을 한다"면서 설레했다.
전소미는 "5주년, 7주년 때도 모이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 그래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아이오아이 연습이 잡히면 '개인 일정, 좋은 행사도 금지'라는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우리끼리 계약서를 쓴 다음에 다들 손잡고 CJ에 갔다"면서 "청하 언니가 주도를 했다. 청하 언니의 부름을 받고 저희가 소환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