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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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관상 때문에 코 성형 고민했는데…성형외과 원장 만류에 포기 (동치미)

기사입력 2026.04.29 17:59 / 기사수정 2026.04.29 17:59

'동치미' 이상아
'동치미' 이상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동치미' 이상아가 관상 때문에 성형수술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9일 유튜브 MBN Entertainment 채널에는 '이상아, 관상 때문에 성형 수술 고민했다?!'는 제목으로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출연자들은 '돈벌이의 끝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상아는 "저는 출연료만 들어오면 나갈 곳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을 꺼냈다.

바로 돈 쓸 일이 생긴다는 것. 이상아는 "뭘 고쳐야 하고, 집이 변기가 터지고 그런다"며 "입급이 되면 바로 뭐가 고장난다"고 토로했다.

이로 인해 관상학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이상아는 "TV 보면 관상을 많이 봐주지 않느냐"며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샌다'는 말에 성형외과까지 찾아갔던 사연을 밝혔다.



그는 성형외과에서 "예뻐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돈이 새지 않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상아와 비슷한 나이대의 원장은 "이 얼굴을 바꾸면 책받침의 얼굴이 바뀐다. 안 해줄 건데 다른 데 가서도 할 생각 하지 말라"는 말로 설득했다고.

이상아는 "그래서 지금도 못하고 있다"며 "그래서 답은 (콧구멍이 안 보이게) 좀 숙이고 다니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치미' 이상아 출연분은 오는 5월 2일 방송된다. 

사진=유튜브 MBN Entertainment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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