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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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수수한 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 딸과 다정한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9 17:58 / 기사수정 2026.04.29 17:58

윤재연 기자
최지우
최지우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한류 스타 최지우가 딸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최지우는 자신의 계정에 일상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흰색 긴팔 슬리브와 검정색 볼캡을 착용한 채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노을이 지고 있는 배경과 수수한 차림이 어우러져 최지우 특유의 단아함이 도드라졌다. 

사진에는 최지우의 딸도 함께 등장했다. 딸 역시 연출된 포즈가 아닌, 자연스러운 모습이 사진에서 돋보였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녀를 보며 누리꾼들은 "귀여운 미소에 행복해졌다", "언제나 응원한다"등과 같은 반응을 남겼다. 

한편, 최지우는 1994년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천국의 계단', '스타의 연인' 등 다양한 히트작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영화 '슈가'에 주인공 '미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최지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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