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재경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였던 배우 김재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결혼 후 더 러블리해진 외모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김재경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생존신고"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네 컷 사진을 통해 윙크하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해당 사진이 맘에 드는 듯 김재경은 벽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놓고 "배경 모으는 재미가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생존신고 너무 고맙다",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극비리에 결혼했다. 또 김재경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나 2016년 계약 만료 이후로 활동 종료, 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김재경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