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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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일본서도 활약…광고계 블루칩 등극 

기사입력 2026.04.29 16:11 / 기사수정 2026.04.29 16:11

베이비돈크라이
베이비돈크라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국내외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9일 “Baby DONT Cry가 일본 코스메틱 유통사인 레인메이커스와 한국의 톱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손잡고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리리링의 일본 시장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Baby DONT Cry의 일본 내 브랜드 뮤즈 발탁을 기념,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서, 또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제로스 허브 니혼바시)’서 리리링의 팝업 스토어도 개설된다.

Baby DONT Cry는 앞서 국내 2개사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아직 신인임에도 광고계의 신예 ‘블루칩’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먼저 팀 활동뿐만 아니라 SBS ‘인기가요’ MC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막내임에도 무대 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베니가 메이크업 브랜드 VDL(브이디엘)의 새 앰버서더가 됐다. 또 이현과 베니에 이어 멤버 전원이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됐다.

한편, Baby DONT Cry는 지난 3월 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를 발매했다.

사진 = 리리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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