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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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양치 좀 해" 저격 후…상장 한가득 깔고 누운 자유로운 일상

기사입력 2026.04.28 07:35 / 기사수정 2026.04.28 07:35

미노이 계정
미노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미노이가 우원재를 향한 공개 저격 이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미노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그저 Independent lifestyl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노이는 운전석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부터, 각종 상장과 메달들 사이에 누워 있는 장면, 식사를 하는 일상까지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듯한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우원재를 향한 공개 저격으로 화제를 모은 직후 올린 게시물인 만큼, “Independent lifestyle”이라는 짧은 문구에도 관심이 쏠렸다.

미노이 계정
미노이 계정

미노이 계정
미노이 계정

미노이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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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노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이자 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디스곡을 공개하며 우원재를 향한 직설적인 가사를 쏟아냈다.

“원재야”로 시작한 해당 곡에는 “양치 좀 해 냄새 나”, “네가 잡은 거 기회여”, “역시 끼리끼리” 등 직설적인 가사가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변기 물 내리는 사운드가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 방송에서도 “양치 좀 자주 해라”, “코털도 좀 깎아라” 등 수위 높은 발언으로 다시 한 번 저격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은 과거 같은 AOMG 소속으로 활동하며 친분을 쌓았고, 웹예능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열애설까지 불거졌지만 미노이는 “사귄 게 아니라 친구였다”고 선을 그은 상황이다.

저격 이후에도 미노이는 별다른 해명 없이 일상을 공유하며 자신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자유로운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근황이 또 다른 해석을 낳고 있는 가운데, 그의 다음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다.

사진=미노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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