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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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2달 앞둔 임산부 고충…"증상 없어도 걱정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7 19:09 / 기사수정 2026.04.27 19:09

장주원 기자
사진= 최연수 SNS
사진= 최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최현석 셰프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27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임신 후 신체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어렵다 정말"이라는 문구와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친 듯 쇼파에 누워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입덧으로 인해 연신 기침을 하며 "임신부 입덧할 때. 임신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증상에 대해 설명했다.

입덧으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막상 입덧을 하지 않을 때조차 불안하다고. 최연수는 "임산부 입덧 멈췄을 때. 입덧 왜 안 하지? 괜찮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하며 수시로 변화하는 심정을 털어놓았다.

사진= 최연수 SNS
사진= 최연수 SNS


뿐만 아니라 태동을 할 때, 하지 않을 때조차도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연수는 "손가락 마디가 안 접혀서 매일 아침 여섯시에 깨는 중. 관절이 아픈 게 이런 거였군요"라며 입덧 증세 이외에도 관절통 증상이 있다고 밝히는가 하면, 몸무게가 19kg 증가했다고 밝히며 임산부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최연수는 오는 6월 1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최연수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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