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최근 연애 중임을 밝힌 '돌싱글즈' 이덕연 한예원이 딸 육아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예원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여자애기 옷에 환장한 우리...는 아들만 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아복 매장에서 여자 아기 옷을 구경하는 이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이덕연은 "애들 옷은 왜 이렇게 이쁜거야..."라는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돌싱글즈2' 이덕연은 반도체 제조업체 엔지니어이자, 발라드 가수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양육 중이다. 육군 장교 출신인 '돌싱글즈7' 한예원 역시 이혼 후 아들을 양육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23일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유튜브 '남다리맥'에서 깜짝 열애 소식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작가님께서 돌싱 결정사를 하는데 파티에서 둘이 만나게 됐다. 비주얼적으로 너무 잘 어울려서 '둘이 같이 앉아봐'라고 했는데 잘 됐다"고 밝혔다.
1월 초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이덕연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 며칠 후에 밥 먹자고 하고 두세 번 만나다가 사귀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한예원, 이덕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