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입덧에도 불구하고 딸을 위해 손수 음식을 준비했다.
26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육아 중인 일상을 전했다.
아야네는 "아직도 무염하는 21개월 아기 엄마는 입덧이고 뭐고 밥을 만듭니다"라며 딸을 위해 직접 만든 음식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은 돼지고기 두부 함박스테이크!! 처음 만들어줬는데 낮에 두 개나 먹었다"라고 덧붙여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최근 아야네는 둘째 임신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그는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커주고 있다"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다"고 입덧 증세를 고백한 바 있다.
사진=아야네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