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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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보정 논란' 후 근황 전해졌다…"틱톡 계정 없애" (소라와 진경)[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4.27 06:15

'소라와 진경' 방송 화면.
'소라와 진경'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셀카 보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딸 라엘 양을 언급했다.  

26일 첫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공백을 깨고 서로를 마주했다.

이날 홍진경과 이소라는 4대 패션위크 중 가장 영향력 있는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두 사람은 직접 아날로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지난 커리어들을 훑던 중, 홍진경을 딸 라엘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라엘 양은 모델인 엄마를 꼭 빼닮은 카리스마와 강렬한 눈빛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소라와 진경' 방송 화면.
'소라와 진경' 방송 화면.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동휘는 "요즘은 어플 안 쓰죠"라며 라엘 양의 근황을 물었다.

홍진경은 곧바로 "걔 틱톡 계정 없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라엘 양은 지난 2월, 확 달라진 근황 사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외모로 인해 성형설까지 제기됐다.

이후 라엘 양은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모든 여자가 민낯은 다 다르다. 5년 전에 유튜브에 나간 내 얼굴은 꾸미지 않은 민낯이었다. 누구나 다 얼굴이 바뀔 수 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또한 라엘 양은 "악플도 너무 많이 달렸다"고 눈물을 보이더니 "틱톡도 거기 있는 필터를 사용한 거다. 내가 보정을 추가로 하지는 않았다. 보정이 하라고 있는 거고, 필터가 쓰라고 있는 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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