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박보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보검과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박보검은 개인 계정에 "Everyday magic wit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한 글로벌 가전 기업의 행사에서 만난 장원영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장원영-박보검.
두 사람은 난해한 색깔의 조명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빛내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특히 1993년생 박보검과 2004년생 장원영은 11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어색함 없는 모습을 보여줘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은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특별한 헤어샵을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tvN '보검 매지컬'에 출연했다.
지난 3일 종영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시즌2로 돌아온다.
사진=박보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