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윤하가 데뷔 과정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는 '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혜성', '오르트 구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 윤하 편으로 꾸며졌다.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는 윤하는 "한국의 내로라하는 오디션들에서 다 낙방했다. 그러다 일본에서 드라마 OST에 한국어로 노래를 할 신인 가수를 뽑는다고 해서 거기서 데뷔하게 됐다.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는 게 강점이 될지 몰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국 데뷔는 '인간극장'이었다. 일본에서 데뷔한 내용이 방송됐다. 한국에 다시 역수입되는 과정이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