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이 딸 재이의 갑작스러운 잠투정에 걱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VLOG) 재이가 한시간마다 깹니다.. 현실 육아브이로그 | 17개월아기 | 영유아발달 | 고양이 다홍이와 벚꽃놀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날 박수홍은 딸 재이의 잠 투정이 고민이라고 털어놓으며 영상을 시작했다. 박수홍은 "순하고 잠 투정 없던 재이가 어느 날 갑자기 한 시간마다 깨기 시작했다"며 고충을 전했다.
늦은 새벽, 울면서 깬 딸 재이를 품에 안아든 박수홍은 딸을 재우기 위해 연신 토닥였다. 아내 김다예는 "성장통인가? 야경증? 이앓이?"라며 함께 걱정했다.
김다예는 "근데 이 와중에도 '아빠'만 부르면서 깨고 아빠만 찾는다. 울면서 깨는 것도 아니고 아빠를 부르면서 깬다"며 "한 시간도 아니고 40분마다 깨는 것 같다"며 갑작스러운 딸 재이의 잠 투정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