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아이유, 변우석.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화보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아이유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과의 커플 화보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아이유와 변우석은 서로에게 기댄 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밀착한 채로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또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해 공개될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모든 이목구비에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과감한 포인트를 준 아이유는 인형 미모를 뽐내며 다양한 드레스 패션도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근황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비하인드도 달달해", "이 둘이 부부라니", "너무 행복해", "아이유도 핑크 온 세상도 핑크", "요정 아니야?", "다정한 사진 더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아이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