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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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남동생과 붕어빵 비주얼 '깜짝'…"부정 못 해" 직접 인정 (핑계고)

기사입력 2026.04.05 22:58 / 기사수정 2026.04.05 22:58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엑스포츠뉴스 DB.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아이유가 매번 큰 관심을 끌었던 자신의 친남동생을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은 '운명은 핑계고'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채널에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둔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변우석은 막내미가 있다"며 변우석의 귀여움을 짚었고, 아이유는 "저보다 오빠인데 엄청 귀여워하게 된다"고 이를 인정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다들 그러지 않나"라는 아이유의 질문에 변우석은 "전 진짜 진중하고 진짜 열심히 한다. 제가 막내라 그런가보다"라며 5살 차이 누나를 언급했다.

이에 아이유 또한 4살 어린 남동생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아이유 남동생의 근황을 물었고, 아이유는 "최근에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이제 막 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라고 답했다.



아이유는 "그래서 (동생의) 얼굴을 볼 시간이 없다. 이제 좀 돈도 모으고 요즘엔 막 뻐기더라"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유재석은 "예전의 내가 아니다, 용돈 받는 내가 아니다 이런 거냐"며 웃음을 터뜨렸고, 아이유는 "자기 벌이를 다 한다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안부 전해달라. 내적 친밀감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변우석은 놀라며 "실제로 본 적이 없냐. 얼굴 한 번 본 줄 알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아이유는 "제 동생은 저랑 진짜 닮았는데, 제가 진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얼굴이)다"라며 현실 누나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닮은 걸 부정할 수는 없다"고 솔직히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뜬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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