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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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현 치어리더 '두치의 새얼굴, 아이돌급 비주얼'[엑's 숏폼]

기사입력 2026.04.05 11:13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경기 전 두산 조나현 치어리더가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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