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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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부터 치어리딩까지' 트리플에스 김채연, LG 승리 요정 등극

기사입력 2026.04.03 09:0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김채연이 LG 트윈스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김채연이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선 김채연은 '먼작귀' 콜라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해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니폼을 크롭 스타일로 연출해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강조했고,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를 선택해 활동성을 살렸다. 골반부터 무릎까지는 슬림하게 잡아주고 밑단은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라인이 화이트 플랫폼 스니커즈와 만나 황금 비율을 완성했다. 

김채연은 시구에 이어 응원단상에 올라 일일 LG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LG 치어리더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안무를 소화하고 응원을 유도하며 야구장을 빛냈다. 

한편, 김채연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진행한다. 상반기는 LOVE Side가, 하반기에는 POP Side가 베일을 벗는다. 각 디멘션의 이름처럼 LOVE Side로 사랑스러움을, POP Side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줄 계획이다.

청바지 모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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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밀착 크롭 유니폼으로 뽐낸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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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는 레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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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없이도 완벽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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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 청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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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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