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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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8년 만의 '무득점 2연패' 대형사고 쳤다…오스트리아 원정 0-1 패배→유럽 원정 '허탕' [현장 리뷰]

기사입력 2026.04.01 05:38 / 기사수정 2026.04.01 05:38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오스트리아 빈, 김현기 기자) 홍명보호가 다시 한 번 스리백(백3)을 가동했으나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한 채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홍 감독은 오스트리아를 맞아 최정예 선수들로 라인업을 꾸렸다. 골키퍼 김승규(FC도쿄)를 비롯해 김주성(산프레체 히로시마),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한범(미트윌란·이상 수비수),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백승호(버밍엄 시티), 김진규(전북 현대),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이상 미드필더), 이강인(PSG), 손흥민(LAFC), 이재성(마인츠·이상 공격수)가 선발 출격했다. 코트디부아르전에 이어 다시 한 번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오스트리아는 파트리크 펜츠 골키퍼를 비롯해 필립 음베네, 필립 라인하르트, 마르코 프리들, 론다트 라이머(이상 수비수), 자베르 쉴라거, 파트리크 빔머, 파울 바너, 마르셀 자비처,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이상 미드필더),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공격수)가 선발로 섰다.

한국은 초반에 손흥민, 이강인을 중심으로 상대와 맞불 작전을 놨다. 전반 2분엔 손흥민이 페널티지역 왼쪽을 헤집고 들어간 뒤 슈팅을 날렸으나 상대 수비 벽에 막혔다.

한국이 빠른 역습으로 오스트리아 문전을 노리는 동안, 홈팀은 빌드업으로 경기 주도권을 장악하면서 서서히 한국 문전을 파고 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한국은 전반 18분 수비 실수로 위험한 장면을 내줬다. 수비 클리어링 실수로 상대에 위험 지역에서 공격을 허용한 것이다. 쉴라거의 패스를 바움가르트너가 제대로 슛하지 못하면서 실점을 면했다.

한국은 전반 21분 김주성이 부상을 당했다. 오른 무릎을 다쳤는지 절뚝거리면서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홍명보 감독은 '물 보충 시간(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직후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으로 교체했다. 예상 외로 부상이 심각할 수도 있어 홍명보호에 장기적인 악재가 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전반 31분엔 상대가 2중, 3중 마크를 하던 이강인이 거친 반칙에 넘어지는 불상사도 있었다.

한국은 전반 37분 문전 혼전 도중 흘러나온 볼을 미드필더 김진규가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했다. 제대로 들어갔더라면 골이 될 수도 있었지만 상대가 육탄방어로 막아냈다.

이어지는 코너킥 기회에선 김민재가 회심의 헤더슛을 각이 없는 곳에서 시도했으나 상대 골키퍼를 뚫지 못했다.

전반 39분엔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넘어져 치료를 받기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태극전사들은 지난 29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참패의 충격을 한 번 더 만들 수 없다는 듯 사력을 다해 뛰었다. 그러다보니 직전 경기에서 가나를 5-1로 대파했던 오스트리아도 한국의 강한 저항 의지 앞에서 결정적인 공격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후반 41분엔 바움가르트너의 크로스를 한국 수비라인이 다시 한 번 위험지역으로 들어오기 전에 걷어냈다.

전반전은 결국 0-0으로 끝났다. 한국 입장에선 유럽의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대표팀 상대로 스리백이 45분간 큰 문제 없음을 입증했다.

그러나 한국은 후반 초반 수비 집중력이 무너지면서 실점을 먼저 내주고 말았다. 오스트리아는 이날 한국의 오른쪽 측면을 집중 공략했다. 결국 쉴라거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가운데로 올린 볼을 한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활약했던 자비처가 오른발 인사이드 슈팅으로 가볍게 밀어넣어 4만여 홈 관중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태극전사들은 골문 정면에서 자리잡고 기다리던 자비처를 전혀 보지 못했다. 결국 그에게 노마크 찬스를 내주고 실점했다.

한국은 실점 뒤에도 공격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후반 16분엔 이강인이 오른쪽 측면으로 뿌린 패스를 윙백 설영우가 잡아 가운데로 낮게 패스했다. 손흥민이 골문 정면에서 왼발 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상대 골문 오른쪽을 벗어났다. 결정적인 찬스는 아니었지만 손흥민의 번뜩이는 재능이라면 충분히 넣을 수도 있는 골이었다.

손흥민도 땅을 치며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은 후반 18분 이태석, 김진규, 이재성이 빠지고 양현준, 홍현석, 황희찬이 들어가 분위기 반전을 도모했다.

태극전사들은 '물 보충 시간' 이후에도 득점을 위해 줄기차게 뛰어다녔다 후반 29분엔 손흥민이 상대 수비라인을 깨트리고 단독 찬스를 잡은 뒤 슛을 했으나 볼이 골대를 외면했다.

후반 32분엔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긴 설영우가 상대 클리어링 실수 뒤 잡은 페널티지역 왼쪽 찬스 때 왼발 발리슛을 시도했으나 정확하게 맞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22위)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24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홈팀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에 내준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중반 이후 손흥민, 오현규 등이 좋은 슈팅을 날렸으나 결정력이 부족했다. 연합뉴스


후반 37분엔 손흥민, 설영우, 백승호가 나오고 오현규, 엄지성, 권혁규가 들어갔다.

한국은 최근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오현규가 상대 수비라인을 깨트리고 전력 질주한 뒤 왼발 슛을 시도했다. 이게 상대 골키퍼 펜츠의 몸을 맞고 골라인을 넘을 것처럼 보였으나 속도가 확 줄어들었다. 다른 태극전사들이 달려들기 전에 펜츠가 볼을 다시 잡았다.

홍명보호 입장에선 가장 아쉬운 순간이었다. 오현규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며 아쉬워했다.

결국 홍명보호는 후반 수차례 공격 찬스가 무위에 그치면서 통한의 0-1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한국은 이번 A매치 브레이크에 열린 2연전을 위해 유럽으로 건너와 28일 코트디부아르전, 1일 오스트리아전을 치렀으나 각각 0-4, 0-1로 패하고 말았다. 2연패도 한숨이 나오는 결과지만, 2연전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 역시 뼈아프다.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에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홍명보호는 오스트리아전을 끝으로 해산하며 5월18일경 2026 월드컵을 위한 최종 소집훈련을 위해 다시 모인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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