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이유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뼈말라로 알려진 이유비가 철저한 붓기관리와 식단관리를 공개했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이유비'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화보 촬영차 일본을 방문한 이유비의 일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이유비' 캡쳐
이유비는 "오늘 야외 촬영이 있다. 어제는 비가 왔어서 추웠는데, 오늘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다"고 말하며 운을 뗐다. 이후 이유비는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일본 여행 올 때마다 아침마다 마시는 붓기템이다. 편의점에 다 파는데 이거 진짜 좋다"며 레몬수의 효과를 언급했다. 붓기에 예민한 듯한 이유비는 카메라를 보며 "근데 나 오늘 좀 부었나, 눈이 좀 부은 것 같다"라며 카메라 앞을 떠나지 못하기도 했다.
붓기 관리에 이어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는 이유비의 모습도 드러났다. 밥을 거른 듯한 그녀는 "너무 배고프다. 영양제랑 유산균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다"며 끼니대신 영양제를 챙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유튜브 '이유비' 캡쳐
한편, 촬영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도 이유비의 붓기 관리는 계속 됐다. 이유비는 숙소에서 공개했던 레몬수를 다시한번 꺼내들었다.
그녀는 "신 거 못 드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실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 야키니쿠를 먹을 거라 김치를 두 통이나 챙겼다. 내가 챙긴 김치에 감탄하지 마라"며 김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그는 "요즘은 164cm 43kg"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사진 = 이유비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