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19
연예

구혜선, 망언 또 터졌다…초근접 셀카로 기만, 잡티도 없지만 "모공 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14:46 / 기사수정 2026.03.31 14:46

구혜선 계정
구혜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다른 미모를 공개했다.

31일 구혜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모공 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초근접 셀카로 피부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을 가까이에서 촬영했음에도 자연광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구혜선이 언급한 '모공 샷'이라는 표현과 달리 매끈한 피부결이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클로즈업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모공이 어디?", "사랑입니다",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2024년 2월 성균관대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해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6월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직접 개발한 원형 헤어롤 특허를 공개하는가 하면, 벤처기업협회로부터 받은 '예비 벤처기업확인서'를 공개하며 사업가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구혜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