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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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씰M 온 크로쓰’, 태국·인니 RPG 게임 매출 2위 기록

기사입력 2026.03.31 13:07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가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글로벌 데이터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에 따르면 31일 기준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롤플레잉 게임 매출 2위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게임 흥행은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의 보상 규모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크로쓰 웨이브는 게임 매출 규모에 연동해 보상 풀이 산정되는 구조로, 씰M 온 크로쓰의 흥행에 따라 보상 규모가 기존 약 8만 크로쓰($CROSS)에서 70만 크로쓰로 9배 가까이 증가했다. 게임이 흥행할수록 콘텐츠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보상도 커지는 구조다.

이와 같은 성공은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와 씰의 IP 파워, 그리고 MMORPG의 장르적 특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결과로 풀이된다.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의 미션을 통한 사전등록 유치와 게임 플레이 독려,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를 통한 프로모션과 커뮤니티 활성화가 맞물리며 게임 흥행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씰M 온 크로쓰는 크로쓰 게임체인에서 가장 성공적인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와 같은 성과는 검증된 웹2 게임과 웹3 플랫폼의 강력한 시너지를 재현하려는 다른 IP와 게임 개발사들의 합류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넥써쓰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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