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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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내, 출산 직후 맞아?...올리비아 핫세 닮았다더니, "나올 때마자 리즈" (슈돌)

기사입력 2026.03.31 12:01 / 기사수정 2026.03.31 12:01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KCM이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과 동반 출격한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봄도 오고~ 너도 오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셋째를 출산한 KCM 부부, '연하 남매' 서연, 하온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하 남매'의 엄마 방예원은 최근 출산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 랄랄과 김종민을 감탄케 한다.

흰 티만 입어도 미모가 폭발하는 방예원의 모습에 랄랄은 "두 달 전에 만삭이었던 것이 맞냐"라며 놀라워하고 김종민은 "나올 때마다 리즈 갱신하는 것 같다"라며 무한 감탄한다.

이 가운데, 엄마의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 받은 하온이의 비주얼에 또 한번 감탄이 터져 나온다.

KCM은 "하온이는 얼굴형부터 아내를 닮았다"라며 "웃을 때 양볼 보조개가 쏙 들어가고 속눈썹이 컬링된 것처럼 올라가 있다"라며 하온의 비주얼 자랑을 쏟아내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보인다.

아빠 KCM의 자랑처럼 하온은 눈에 별을 박은 듯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웃을 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생후 62일 차에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 심쿵을 유발한다고.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런가 하면, 서연은 드디어 생긴 남동생에 동생 하온의 곁에 찰싹 붙어 동생 케어 모드에 돌입한다. 고사리 손으로 하온이의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는 것은 물론, 인형으로 안기 연습을 했던 것처럼 하온이를 품에 안고 토닥토닥하며 누나미를 발산한다.

이에 KCM은 "하온이를 챙기는 서연이를 보는 내내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행복해"라며 누나미를 뽐내는 서연의 모습에 흐뭇함을 드러냈다는 후문.

올리비아 핫세 닮은 꼴 엄마의 눈부신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연하 남매' 서연과 하온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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