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요요가 온 뒤 다시 한번 몸매를 공개했다.
30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 모양 이모지로 사진을 꾸며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랄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랄랄 계정
분홍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랄랄은 가볍게 화장한 얼굴을 두꺼운 투명 테 안경으로 살짝 가린 채 근황을 전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랄랄은 "살 빠져 보이죠?"라며 레깅스를 입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홈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항공샷으로 건강미를 자랑한 랄랄은 다음 사진으로 정면샷을 공개하더니 "전혀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지난 1월 둘째 임신설이 제기됐을 정도로 화제를 모은 수영복 사진에 이어 또 한번 적나라한 몸매 공개가 시선을 모은다.
다시 73kg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랄랄은 최근 4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다시 77kg으로 돌아간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