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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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박슬기, 셋째 욕심 밝혔다…"운 들어오는 시기, 올해 가져야" (신빨토크쇼)

기사입력 2026.03.31 12:05 / 기사수정 2026.03.31 12:05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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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셋째에 대한 바람을 내비친다.

31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3회에서는 '기운'을 주제로 귀묘객 박슬기와 오정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박슬기는 주제를 접하자마자 "기운이 잘 맞을 것 같다고 느껴지면 실제로 사귀게 되더라"며 자신의 경험을 꺼낸다. 이어 "(연예인이 되기 전) 이무송, 노사연 선배가 열애설이 나기 전부터 ‘결혼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결혼하시더라. 내가 맞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두 딸의 엄마인 박슬기는 "아기가 너무 예뻐서 셋째 계획도 있다. 가져도 될까?"라며 기대 어린 눈빛으로 무속인들을 바라본다. 이에 MC 이국주는 "나는 아직 하나도 없는데 박슬기는 벌써 셋째냐"며 너스레를 떤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박슬기를 유심히 살펴보던 무속인은 "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기다. 올해 아이를 가지면 내년에 식구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사를 전한다. 이에 박슬기는 환한 미소로 기쁨을 드러낸다. 또한 집 안의 가구 배치 등을 살펴보며 '집의 기운'을 점검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이국주는 "우리 중에서 돈 기운이 가장 센 사람은 누구냐"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이에 무속인들은 만장일치로 한 사람을 지목하며 "가장 큰 기운이 느껴진다. 주머니만 열면 재물이 들어올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돈 기운'이 가장 강한 인물은 누구일지, 3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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