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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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된 풍자, '28kg' 감량하더니…"라면 2개에 배불러, 위 줄었다"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08:37 / 기사수정 2026.03.31 08:37

풍자 SNS.
풍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후 변화를 전했다. 

31일 풍자는 개인 계정에 "이제 중요한 촬영 끝났으니 먹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풍자가 먹음직스럽게 끓인 라면이 담겼다. 이에 더해 풍자는 간장게장과 흰쌀밥까지 준비한 모습.

하지만 그는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네"라며 "그래도 밥을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고 고백했다. 

풍자 SNS.
풍자 SNS.


전날인 30일, 풍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블랙 티셔츠를 입은 풍자는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얄쌍한 팔뚝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풍자는 최근 2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투약을 중단했다. 

사진=풍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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